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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X돌고도네이션, 보육원 아동들 위한 ‘꿈을 담은 용기’ 기부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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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에프엔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가 기부 플랫폼 돌고(DOLGO)와 손잡고
보육원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꿈을 담은 용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8월 3일부터 한 달간 이어진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일상에서 즐기는 한 끼를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해 온 포케올데이는 브랜드가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포케올데이는 지난 4년간 보육원 아동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는 기부 플랫폼 돌고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메뉴를
주문하는 것만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육원 아동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포장 용기 디자인으로 활용한다.
캠페인에 앞서 아이들과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사생 미술대회를 진행했으며,
여기서 탄생한 작품을 활용해 특별 포장 용기인 ‘꿈을 담은 용기’를 제작했다.
해당 용기는 8월 한 달 동안 포케올데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꿈을 담은 용기’는 포케올데이가 새롭게 출시한 저당 제육 덮밥과 저당 갈비 덮밥의 포장 및 배달 주문에 제공된다.
해당 메뉴가 한 그릇 판매될 때마다 판매 수익금 가운데 500원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고객은 별도의 신청이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메뉴를 선택하고 주문하는 것만으로 나눔에 참여하게 된다.
아이들의 그림이 담긴 포장 용기가 고객의 식탁에 전달되고 다시 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것도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더하는 요소다.

추가로 기부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방법도 마련했다.
포장 용기에 삽입된 ‘기부 동참하기’ QR코드를 스캔하면 돌고 플랫폼으로 연결되며,
최소 1,000원부터 원하는 금액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포케올데이의 저당 덮밥 판매 수익금 일부와 돌고를 통한 기부금, 고객의 자율 기부금을 함께 모아
해성보육원을 포함한 전국 10곳의 아동 보육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플랫폼 돌고는 기부 과정에서 결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모금된 기부금의 전달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기부금에서 별도의 운영비를 차감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100%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는 1개월 이내 기부 결과와 후기도 공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이 평소 즐기는 한 끼가 보육원 아동을 위한 작은 나눔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포케올데이 관계자는 “지난 시간 포케올데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고객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큰 힘이 됐다”며
“이번 ‘꿈을 담은 용기’ 캠페인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용기를 통해 고객들이
평범한 한 끼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돌고 관계자는 “기부가 일부 사람들만 실천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평소처럼 한 끼를 선택하는 행동이
보육원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부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돌고는 기부금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 과정부터 전달 결과까지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작은 선택이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