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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가맹점 상생안·창업 혜택 등 선봬

 

 

 

 

프리미엄 포케 프랜차이즈 ‘포케올데이’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첫 참가한다.

브랜드 런칭 5주년을 맞아 첫 창업박람회에 나선 포케올데이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창업 혜택과 함께,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상생 정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케올데이는 (주)네오에프엔비가 운영하는 국내 1세대 포케 프랜차이즈로, 국내 포케 트렌드를 선도해 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포케올데이는 약 2천만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가맹비와 교육비 전액 면제, 마케팅 비용 300만 원 지원, 월세 2개월 지원 등으로 구성된 해당 혜택은 박람회 기간에 한해, 2개월 내 계약자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방문객들에게는 브랜드 굿즈와 시식권도 제공될 예정이다.

가맹점 운영의 핵심 경쟁력으로는 효율적인 조리 시스템과 조리 시간은 평균 2분 이내로, 피크 타임이나 단체 주문도 원활하게 소화할 수 있으며,

QR오더 및 키오스크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절감까지 실현했다. 여기에 고객이 직접 식기 반납을 하는 시스템까지 더해졌다.

신선 물류 시스템 또한 눈에 띈다. 포케올데이는 주 6일 신선 물류를 공급하며, 삼성웰스토리와의 협업을 통해 품질관리와 계절별 단가 조정이 가능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포케올데이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도입한 ‘실제 정책 금액 기준 로열티 산정’ 정책이다.

배달 수수료 등을 제외한 실 수익을 기준으로 로열티를 책정하는 방식으로, 가맹점주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려는 목적이 담겨 있다.

또한, 브랜드 운영의 자신감은 독보적인 데이터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네오에프엔비는 배달 3사 통합 매출 모니터링, 플랫폼 노출 품질 개선, 마케팅 도구 통합 기능을 갖춘 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포케올데이는 가맹점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및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평균 3년 이상 운영된 점포들이 운영 중이다.

이는 철저한 현장 밀착 관리와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풀이된다.

 

 

 


네오에프엔비 김영환 대표는 “포케 브랜드 창업에 도전한 가맹점주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본사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번 상생안은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환 대표는 창업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에서 직접 예비 창업자들과 상담에 나설 예정이며,

포케올데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이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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