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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첫 창업박람회 참가 ··· 가맹점 수익 보호 및 최대 2천만원 혜택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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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넷뉴스] 프리미엄 포케 프랜차이즈 ‘포케올데이’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브랜드 런칭 5년 만에 첫 참가한다.

이번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역대급 창업 혜택과 함께, 가맹점 수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 상생 정책을 대거 공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 1세대 포케 프랜차이즈의 자신감 있는 행보

‘포케올데이’는 (주)네오에프엔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로, 국내 포케 트렌드의 시작을 알린 1세대 포케 프랜차이즈다.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시장 속에서도 국내 포케 업계 1위를 지켜오며, 탄탄한 브랜드 파워와 운영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포케올데이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효율적인 가맹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인다.

특히 코엑스 C&D홀 B72 부스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포케올데이의 강점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최대 2천만원 상당, 단 3일간의 한정 창업 혜택

포케올데이는 박람회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약 2천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창업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 가맹비 전액 면제 ▲ 교육비 전액 면제 ▲ 마케팅 비용 300만원 지원 ▲ 월세 2개월분 지원 등을 지원한다.

해당 혜택은 박람회 기간 이후 2개월 이내 계약자에 한해 적용되며, 현장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브랜드 굿즈와 시식권까지 증정해 체험 요소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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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만의 가맹점 성공 시스템, 현장에서 확인 가능

포케올데이가 자랑하는 경쟁력의 핵심은 가맹점 맞춤형 운영 시스템이다.

메뉴 조리는 평균 2분 내외, 토핑만 얹으면 준비 완료되는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피크타임은 물론 단체 주문까지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운영 효율성도 탁월하다.

▲ QR오더 및 키오스크 도입으로 무인 운영 가능 ▲ 고객 셀프 반납 시스템으로 인건비 최소화

▲주 6일 신선 물류 공급과 삼성웰스토리와의 협업으로 신선도 및 품질까지 안정화 등의 강점이 있다.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수익 극대화

포케올데이는 배달 3사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노출 품질 지수 개선, 마케팅 도구 통합 기능을 포함한 독자적인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배달 수수료를 제한한 실 정책 금액 기준의 로열티 산정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 수익성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데 집중했다.

해당 시스템은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체험 가능하다.

 

압도적 가맹 관리 역량, 지속 가능한 매출 실현

포케올데이의 성공 비결은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역량에 있다. 평균 3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매장들의 매출은 전문 인력과 정교한 운영 시스템이 뒷받침한 결과다.

본사는 가맹점과의 긴밀한 소통과 맞춤형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짜 상생 모델 제시”

네오에프엔비 김영환 대표는 “포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본사가 직접 나설 것”이라며 “이번 상생 정책은 단기적 혜택이 아니라,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직접 상담에 나서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박람회가 포케 창업을 고려 중인 이들에게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박람회에서 포케올데이의 경쟁력과 미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관계자는 “3일 동안만 제공되는 한정 혜택, 그리고 가맹점의 수익을 우선시하는 운영 철학까지 진정한 창업 파트너를 찾고 있다면 지금이 기회”라고 전했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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